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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말씀 듣기
2010년 표어:
강하고 담대하라
(수 1:9)
집회 안내
주일 낮 1부 영어 예배:오후 1시
주일 낮 2부 한국에 예배:오후 4시
어린이 주일학교: 오후 3시
제자훈련 .금요 성경공부:
영어 저녁 8:30, 월스트릿
금요 심야기도:
매월 마지막 금요일 8:30
MCAF1:
수요일 저녁 7시, 뉴스클 13가
멤버쉽성경공부: 필요에 따라, 8주 코스
결혼 예비학교: 여름
교회 위치
15가와 Irving Pl 코너에 위치한 루터란 재단에서 운영하는 호텔 채플입니다. 주일 예배는 오후 4시 입니다.
Seafarers &
International House
123 E 15th St, NYC 10003
(646)736-0144.
전도와 선교
문화 예술 사역
1999년에는 off-broadway 극장에서 창작 오페라을 공연한바 있고, 1996년 부터
음악인들을 위한 사역을 하다가 2007년 부터는 미술인과 영상인들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사역을 시작 했습니다.
Manhattan Cornerstone Artists' Fellowship (MCAF)
맨하탄코너스톤아티스트휄로우쉽(MCAF)1
기독 음악인을 위한: 매네스 음대 중심
맨하탄코너스톤아티스트휄로우쉽(MCAF)2
기독 미술인을 위한
맨하탄코너스톤아티스트휄로우쉽(MCAF)3
기독 영상인을 위한
캠퍼스 사역
Mannes College of Music
The New School
Pratt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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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안내

여름 캠핑
부활절 사랑의 잔치

푸치니의 나비 부인: MCAF 멤버, 소프라노 이윤아 공연
Opera: Madama Butterfly at NY City Opera ( http://www.nycopera.com/calendar/view.aspx?id=11506 ), Sat, Apr 10 at 1 PM. Yunah Lee (www.yunahlee.com) , who is an affiliate member of MCPC, is performing as Cio Cio San. Come and experience Yunah Lee’s Cio Cio San.
Music by Giacomo Puccini; Libretto by Luigi Illica & Giuseppe Giacosa; Running time 2 hours 50 minutes

성찬식: 매월 마지막 주일
수요 성경공부: 7시 미드타운에서
성 금요일


송구영신 예배: 12월 31일 저녁 10:30 분

성탄 전야 촛불 예배: 12월 24일 저녁 8시
Kunwoo Paik, Piano . 피아니스트 백건우 연주회
Sunday, November 15, 2009 at 8:30pm
Stern Auditorium/ Perelman Stage at Carnegie Hall
(57th Street and 7th Avenue, NYC)

Kun Woo Paik is considered one of the most important pianists of his generation. Born in Seoul, he moved to New York at age 15 to study with Rosina Lhevinne at The Juilliard School. Mr. Paik is a Naumburg winner and Gold Medallist at the Busoni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His international career was launched following his New York debut at Lincoln Center. more
전시회:
뉴욕 문화원 30주년 기념 초대전에 본교회 당회장 방연직 목사의 작품이 전시된다. 오픈닝 리셉션은 12월 3일 목요일 이다.
토요 모임: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2 충 한국관
4월 12일 토요일 오후 2시

These forty-five exquisite works of art illustrate the height of artistic production under court and elite patronage during the first 200 years of the Joseon dynasty (1392–1910), a time of extraordinary cultural achievements.
The diverse yet cohesive group of secular and religious paintings, porcelain, sculpture, lacquer, and metalwork highlights the aesthetics, conventions, and innovations of a Neo-Confucian elite and its artistic milieu.

Yi Am (1507–1566)
Mother Dog and Puppies, first half of the 16th century
Hanging scroll; ink and colors on silk; 28 3/4 x 16 5/8 in. (73 x 42.2 cm)
National Museum of Korea, Seoul
한국 르네상스의 미술
조선 전기 200년에 촛점을 맞춘 전시이다. 중세의 기독교 사회에서 인본주의로 전환을 하면서 문화와 예술을 꽃피운 서양의 르네상스가 일어나고 있을 무렵에 한국 조선 초기 에도 마찬 가지로 불교에서 유교로 전화되면서 새로운 탄생적인 의미을 갖는 문화적 전환기를맞이하게 된다. 유럽의 르네상스와 같이 고전적인 예술의 부흥과 변형이 일어난다. 산수화와 순백자, 분청사기 등을 꼽을 수 있다.
예술 목회: 문화와 예술을 통한 하나님의 비젼을 표현하는 일환으로 많은 행사들을 가졌다: 99년에는 Off-Broadway에서 창작 오페라 "The Great Chasm" 공연, 전시회, 연주, 야외 스케치, 뮤지움 방문 등의 다체로운 프로그램을 가진바 있다.

Large Bowl, 15th century
Porcelain; H. 4 1/4 in. (10.9 cm), Diam. of mouth 8 1/4 in. (21 cm)
Leeum, Samsung Museum of Art, Seoul
분청사기 적이기 보다는 순백자같은 미를 추구하는 교회이다. 꾸밈없는, 그렇다고 해서 전적으로 미너말리즘을 추구하거나 고집하는것도 아닌 순수성 자체가 예술이라 추구 하다 보면 자연 스럽게 아름다움을 표헌하게 된다. 한민족을 축복 하신 증거를 미에서도 찾아 본다. 이런면에서 한국계 교회와 신자들이 의식을 가지고 해야할 일이 많다고 본다.
여름수양회: 6월
결혼 예비학교 Seminar on Dating and Marriage in June
지난 행사

부활절 사랑의 잔치: 4월12일
홈리스 전도: 4월 4일 오전 10시 South Bronx에서

성금일: 4월10일 8:30분
사순절 연쇄 금식기도: 월요일 3월2일 시작
사순절 시작: 수요일 2월25일
공동의회: 2월
멤버쉽 공부: 1월
장로수련회: 1월 장소: Wall Street
2008
송구영신 예배: 12월 31일 수요일 저녁 10: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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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방지각 목사 (뉴욕효신장로교회 원로목사)
미주 교계에 원로로 추앙을 받고 게시며 아름다운 목회 은퇴를 통해 귀감이 되신 목회자. 뉴욕교회협의회, 목사회, 원로성직자회 등 많은 단체에 회장을 역임하시고 현재 복음이 필요한 곳이라면 세계 어디든지 달려가서 집회를 인도 하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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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ah Lee, Soprano,recently performed Madama Butterfly as Cio Cio San with New York City Opera and Opera Island. “Yunah Lee brought to the role not only a voice of melting beauty but an acting ability that made the girlish young heroine come alive.” The Times. In 2005, Yunah Lee made her European Opera debut with the title role in Madama Butterfly with Bern State Opera in Switzerland. In 2006, she returns to Europe to appear in the concert with Gran Teatre del Liceu in Barcelona, Spain and to New York City Opera as Mimi in La Bohème. Ms. Lee earned her Master's Degree at The Juilliard School and Bachelor's Degree from Hanyang University as a full scholarship student. Ms. Lee also studied at the New England Conservatory of Music. Ms. Lee received First Prize in the Mario Lanza Competition and in the Verismo Opera Competition.
www.yunahl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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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Park, Baritone,after his debut as Escamillio of Carmen in the National Theater. He has sung main roles in many opera works including La Traviata, Magic Flute, Le Nozze di Figaro, La Boheme, Rigoletto, llarbiere di Siviglia. Mr. Park directed a musical opera “Endless Love” on Easter this year, being president of Shepherd Choir and Opera. He is the chairman of the department of sacred music at TSNY. He recently appeared in numerous operas and oratorios in New York and Denver. Mr. Park received his Bachelor of Music from Chugye University for the Art; he finished his Professional Studies from Mannes College of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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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Kyung Park, Mezzo Soprano, recently performed Le Nozze di Figaro as Cherubino, which The New York Times reviewed her as “a scene stealer.” Her other recent performances include: New American Opera Previews hosted by WQXR, VOX 2007 under New York City Opera, and The Orion String Quartet Concert. Ms. Park pursued her Bachelor degree from Yonsei University in Korea and Master’s from Manhattan school of Music as a scholarship recipient. She recently finished her Professional Studies from Mannes College of Music, also as a scholarship recipient and honor student. She won the David Adams Art Song Competition (2007) and received Michael Sisca Opera Award (2008). She is currently active in operas, oratorios and concerts in U.S.A., Canada and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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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her Oh, Soprano, has performed the roles of Sandrina in La Finat Giardiniera, Suor Angelica in Suor Angelica, Zerlina in Don Giovanni, Pamina in The Magic Flute and Vera in A Month in the Country. In June of 2007, she made her Wolf Trap Opera Company debut in the role of Epicene from a contemporary opera called Volpone by John Musto. Ms. Oh received her Bachelor of Music degree from the New England Conservatory of Music in 2007 as a full scholarship student. She is currently a candidate for the Artistic Diploma in Voice Performance at the Montclair State University as a full scholarship student. |
결혼예비학교 2차: Seminar on Dating and Marriage in Nov (4, 11, 18, 25)
그리스도인의 이성 교제와 결혼관에 관한 4주 코스 세미나.
등록은 4시 주일 예배에 오셔서 하실 수 있습니다.

병자에게 교회는 무엇을 해줄 수 있는가?
뭘 그렇게 까지 꼭 해야 하느냐, 그렇게 따지면 먹을 것 하나도 없다...
만나는 사람마다 물 (알카리미네랄), 비타민, 미네랄 드시라고 권유 해온 것이 벌써 1년 반도 넘은 것 같습니다. 좋은 것은 알지만 뭘 그렇게 까지 해야 하느냐 는 반응을 보인 분들도 계셨고 반면에 어떤 이들은 그 효능을 자신이 체험하고 자신뿐만 아니라 주위사람들 까지도 건강이 회복되도록 돕는 것을 보았습니다. 어제 뉴스에 미 전역에 50개 대도시에 수돗물에서 항생제. 진통제, 성호르몬 등 시판 중인 수십 가지 약물이 검출 되었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이들 약물이 오랜 기간을 통해 축척될 경우 인체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가능성에 대해서 경고 합니다. 미국에서 세 번째 사망요인이 약물 과다복용 이라는 사실을 아십니까? 한마디로 세상은 이미 많이 변했고 우리는 다른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치료을 위해서, 건강해 지려고 먹은 약이 독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먹는 음식에 수많은 화학 약품이 들어 있습니다. 음식의 보존과 유통을 위해 화학 약품을 쓸 수밖에 없습니다. 요즘 중국산 식품과 약이 논란이 되고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는 것을 잘 아실 겁니다. 오염된 세포와 혈액을 깨끗이 하기 위해서 물, 비타민, 미네랄이 필요한 것입니다 (http://www.mcpc.org/christianliving/wellness.html 참고)
항생제가 얼마나 효능이 있다고 보십니까? “과거에는 항생제의 투여만으로 단순히 고칠 수 있었던 세균성 감염성질환들이 약물내성으로 인하여 몇 종류의 항생제를 투여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으며 1992년 당시 미국의 병원내에서 13,300명의 감염환자가 약물내성으로 인하여 사망한 충격적인 사실을 보도하였습니다. 1994년 9월 12일자의 타임지의 표지특집기사(Revenge of the Killer Microbes, 킬러-병원균의 복수)에서도 병원 내에서의 감염과 확산 그리고 약물내성에 대한 문제를 심도 있게 다루었습니다. 당시, 전 세계에 에이즈로 사망한 환자가 연간 5만 명이었는데 약물내성을 지닌 박테리아와 신종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수가 연간 1,000만 명이 넘는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보도하기도 하였습니다.” (주기환 박사 글에서)
근본적인 치료란 혈액의 기능이 회복되어야
질병에 두려움과 포로 되어있는 병자에게 교회는 어떤 답을 줄 수 있는가? 예를 들어서, 약물 과다 복용으로 인한 질병의 악화로 고통 중에 있는 병자에게 기도해 주는 일 외에 크리스천으로 할 수 있는 일이 과연 무엇일까? 오늘날에도 말씀과 기도를 통한 치유의 역사를 체험하고 병에서 자유케 되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화학 물질, 약물 내성, 잘못된 의학 상식, 나쁜 습관으로 인한 질병의 뿌리를 뽑아낸다는 것은 기도 한번으로 제거 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일시적인 몸의 변화와 근본저인 치료는 질적으로 매우 다른 것입니다. 근본적인 치료란 혈액의 기능이 회복되어야 가능한 일이라는 것입니다. 신앙 생활도 마찬 가지입니다. 결국은 그리스도가 내 마음에 계시기에 자신은 죽고 그가 삶으로 나의 가치관이 변화되고 삶의 스타일이 바뀌는 성화의 과정을 걸어가는 것처럼 건강의 회복도 마찬가지입니다. 육체의 회복은 영적인 회복을 가져다줍니다. 또한 영적인 회복은 육체의 회복을 가져다줍니다. 혈액 기능의 회복 없이 건강의 회복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주기환 박사의 건강한 혈액을 위한 세미나
혈액의 기능이 회복 되어야 한다는 것을 피부로 깨닫게 해주신 주기환 박사님을 모시고 두 번째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지점채혈(손가락에서 극소량 채혈)한 피를 수퍼현미경을 통해서 스크린에 볼 수 있도록 합니다. 보통 한국에서 같은 검사를 한번 받으려면 경비가 $500 정도 든다고 합니다. 물론 참가비나 일체 경비는 무료입니다.
강사: 주기환 박사 (동경대 의과 대학 통합 생리학 교수, 뉴욕 주립대 의과 대학 교수) http://kr.blog.yahoo.com/jukihwan
장소: 맨하탄코너스톤교회 www.mcpc.org (123E 15th St, bet Park and 3rd Ave, corner of Irving Pl and 15 St) 646-736-0144
일시: 3월14일 금요일 저녁 7시
RSVP: 늦으면 13일 까지, 가급적이면 12일 까지 연락 바람
주제는 "어떻게 하면 질병의 뿌리를 제거할 것인가?" 에 대한 내용이며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1. 질병이란 무엇인가?
2. 질병의 원인은 무엇인가?
3. 만성적인 질병의 뿌리는 어디에 있는가?
4. 만성적인 질병의 뿌리를 과연 제거할 수 있는가?
5. 질병은 혈액의 원료와 기능의 문제이자 습관의 문제이다.
6. 혈액의 원료와 기능을 회복하면 질병의 뿌리는 제거된다.
7, 물-비타민-미네랄은 혈액의 원료이자 혈액의 기능을 회복시키는 조절영양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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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비젼
그리스도의 풍성을 전하는 교회
모퉁이돌 되신 그리스도를 닮아 가면서 그의 풍성함을 전하는 교회입니다. 그 돌은 건축자들이
버렸던 돌 이었으나 제일 중요한 모퉁이돌이 된 것처럼. 그리스도를 위한 버림받음과 고난에 동참하기를 자원하는 자들을 오늘도
부르십니다.
경에 기록하였으되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또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 저희가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므로 넘어지나니 이는 저희를 이렇게 정하신 것이라 (벧전 2:6-8).
하나님
중심의 예배
예배란 우리의 엔터테인트먼트를 위한 오락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위해서 드리는 산 제사가 곧 거룩한 예배입니다.
죽어야 제사가 됩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죽을때 주시는 기쁨과 평안은 세상에서 주는 것과 좀 유사한 것 같이 느낄 수 있어도 그것은
본질적으로 매우 다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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