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요 화가로 활동 하고 있는 맨한탄코너스톤장로교회 당회장 방연직목사는 중학교때 목회자로 부름 받음을 확인하고 학부에서 철학과 미술을 복수 전공 하였고 신학대학원에서는 해석학을 공부 하였다. 3대 목사로 독실한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났다. 증조부 께서는 아브라함 같은 믿음의 선조 셨는데 동네 사람들이 그를 " 방예수"라 칭했다. 조부께서는 평양 부흥 운동 당시 장대현 교회 전도사로 계셨고 평양신학교를 졸업하셨으며 교계 뿐만아니라 나라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바 있다. 교계의 원로이신 부친은 뉴욕 훌러싱 에서 오래 목회 하셨고 2007년에 원로 목사로 추대 되셨다.
1999년 12월에는 Off-Broadway 극장 Lamb's Theatre에서 창작 오페라 "The Great Chasm" 을 공연한 바 있다. 방목사가 디렉트하고 그의 아내가 작곡한 창작 오페라로 성경에 부자와 나사로 이야기를 토대로 천국과 지옥의 실체에 관한 내용을 다루었다.2006년에는 목회의 지경을 넓히고 하나님의 주신 예술의 달란트를 극대한 하는 의미에서 맨하탄 첼시에 Whiate Box/The Annex Gallery 에서 "Tree Reverie"라는 주제로 개인전을 열었다.
신학 . 목회:
신학대학원에서 해석학에 전공 하면서 언어자체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성서의 아름다움은 간결하면서 과장하지 않음에 있다고 본다. 신학을 한다는 의미는 무엇을 공부 하는것도 물론 너무 중요하지만 어떤 의미에서 비판적인 사고(critical thinking)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행위라고 본다. 비판적인 사고란 실제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는" 사고도 포함 된다. 신앙의 세계에서 초자연적인 신비와 뜨거운 가슴을 갖지만 학문에 임하는 신학도에게 필요한것은 차가운 머리일 것이다. 기도, 말씀, 비판적인 사고 없이는 신학을 할 수 없다. 성령의 은사는 성도가 교회를 섬김에 기본이다. 머리로가 아니라 은사로 교회를 이해한다. 교회는 공동체나, 사회 단체, 블로그, 카페가 아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다.
예술:
2006년 첼시에 Whitebox/ 갤러리 에서 개인전으일 비롯해 2014년 존 몰로이 갤러지와 서울 세줄 갤러리에서 개인전이 있었다. 작품보기
바하의 Goldberg Variations, unaccompanied cello suites 등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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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아내 방주리 사모는 학부와 대학원에서 작곡을 전공하였고 현재 교회 음악 디렉터로 작곡가로 활동중이다. 아들 동인이와 동일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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