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연직 목사 영화 코너

강력 추천 영화


Waking Ned Devine: 감칠맛이 나기도 하면서 끈끈 한 인간미를 느낄 수 있게 한다. 인간의 본색을 드러내게 만드는 상황에서 빚어지는 코메디는 배꼽을 잡게한다. 98년에 상영되었던 영화가 그 많은 영화를 제치고 아직도 나에겐 베스트로 남아 있는 이유는 무얼까? 가끔 생각해 본다. 아이러쉬들과 한국인이 공유하는 무언가를 볼 수 있는 영화가 아닌가 생각한다.

8월의 크리스마스: 한국 영화의 진수, 좀 유럽풍이긴 하지만.

Slumdog Millionaire: 촬영이 좋았고. 영국 감독의 작품이지만 전형적인 오히려 미국 영화의 느낌을 주는 영화였다. 좀 더 찐한 인도 특유의 것을 기대 했지만 그렇지 못했다. 사실 이점이 너무 아쉽다. 가끔 그 인도 가락이 귀에 쟁쟁할 때가 있다. 한국인이 감독을 했더라면 어땠을까 생각도 해본다. 오랜만에 본 좋은 영화였다.

Flywheel: 크리스천은 꼭 한번쯤은 봐야할 영화. 은혜 스런.

Babel: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듯한, 어떤 면에서 중요한 영화라고 본다. Unconventional 아니, 아주 unconventional 한점이 신선하다. 주로 unconventional 한 영화들의 시험적인 시도가 관객을 춥게 만들때도 있지만. 아뭏든 그냥. 시간이 갈수록 내용이 좋아지는 영화. 보통 반대가 많은데.

살인의 추억: 아직도 미궁의

Pelle De Conquerer: 심볼릭한 영화로 드라이한 느낌도 주지만 유럽쪽에 작품이 그런걸 어쩌겠수? 그래도 좋아요. 얘기 거리가 많다고나.

Sideways: 내용도 풍부하고 짜임새도 좋았고 좀 충실한 느낌.

Nowhere in Africa: 유대주의에 관한 새로운 조명도 있었다.

Munich
Schindler's List
Forrest Gump
Sound of Music
Remains of the Day: Very romantic

추천
Facing the Giants
The Bourne Utimatum
The Bourne Supremacy
The Bourne Identity
Driving Miss Daisy
괴물
Braveheart
Out of Africa
Tous Les Matins du Monde
Cyrano de Bergerac
Camille Claudel
Manon of the Spring/Jean de Florette


강력 추천은 아니지만
God Grew Tired of Us
Miss Little Sunshine
Amadeus
The Nativity Story

촬영이 좋았거나 인상애 남는 영화
Slumdog Millionare
Munich
Schindler's LIst
취화선
왕의 남자

신앙을 다룬
Flywheel
Facing the Giants
Chariots of Fire


반 기독교 적인
There Will Be Blood


Overrated
Titanic
No Country for Old Men
Shakespeare in Love
Letters from Iwo Jima
Million Dollar Baby
봄, 여름, 가을, 겨울
Old Boy
Brokeback Mountain
Chicago
The Unbearable Lightness of Being
Copying Beethoven

Underrated


What a Waste!
O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