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샤밧(안식일)의 시작과 맞물려 드려진 5787년 송구영신 예배는 성령의 깊은 임재로 가득했습니다. 창조 7일째에 하나님께서 안식하시며 거룩히 구별하셨듯, ‘7’이 겹치는 5787년은 인간적인 혈기와 분주함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온전히 구별되는 절대적 성별(Consecration)과 참된 영적 안식을 선포합니다.
5787년 성경적 새해를 맞이하여 전 성도가 모이는 화상 성회입니다. 살아있는 은혜의 간증과 함께 새해를 이끌어갈 개인별 언약의 말씀을 받습니다.
뉴저지의 아름다운 가을 정취 속에서 온 교회가 함께 누리는 안식과 성령의 충만함. 도심을 벗어나 깊은 말씀 몰입과 피아노 소킹 기도, 풍성한 식사와 세대 간의 영적 교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티슈리 월이 다가오면 성경의 달력은 성도들을 영적 각성을 알리는 나팔절(Yom Teruah)의 나팔 소리, 엄숙한 대속죄일(Yom Kippur), 그리고 주 안에서 기뻐 거하는 초막절(Sukkot)의 은혜로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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